Movies I watched this weekend.


Movies I watched this weekend. Both are very intense, uncomfortable, and fantastic!

'엘르'는 캐릭터 하나로 등이 간질간질 할 정도의 불편함을 주는 동시에, 예측이 불가능한 그 캐릭터가 만들어 낸 궁금증 덕분에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끝까지 볼 수 밖에 없었다. 

'베이비 드라이버'는 개성있는 캐릭터들, 그리고 그들과 찰지게 딱 붙는 음악, 편집, 촬영으로 한눈 팔 수 없는 밀도감을 만들어 냈다. 둘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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