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24, 2016

[05.2016] Monthly GIFs















Thursday, June 2, 2016

'Pearl' talk from Patrick Osborne at Google Spotlight stories


어제 저녁 센프란시스코에 위치한 Zynga에서 Google Spotlight Stories가 최근에 릴리즈한 360 & VR영상인 'Pearl'의 제작과정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Pearl' 이 기존 VR 영상보다 한단계 더 진일보한 점


1. 'Lost', 'Henry' 'Invasion'과 다르게 여러 장소(26개 배경)에서 시간의 흐름과 함께 진행된다.


2. 자동차라는 공간을 스마트하게 선택해서 2마리 토끼를 잡았다.첫째 움직이는 배경,둘째 좋은 컴포지션을 위한 다양한 프레이밍 요소들. (정면문, 앞문, 뒷문, 차 밖에서 버스킹할때 열려있는 앞, 뒤문, 비가와서 희릿해진 창문, 천장쪽 문 등)


3. 이게 아마 필름메이커에게 가장 반가운 실험일 것이다. 디졸브가 아닌 컷을 사용한 첫 VR영상이다. 컷이 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Static한 프레임인 자동차가 항상 화면안에 있고, 영화에서 흔히 사용하는 액션컷을 써서 컷이자연스럽도록 만들었다. 이야기 흐름상 차 안의 물건들(기타,박스 등 컴포지션 요소들)도 끊임없이 바뀌는데 첫 5개 샷은 사람들이 영상에 몰입하는데 최대한 배려하기 위해서 차 안 물건들의 위치를 바꾸지 않았다. 그들이 컷 개념을 사용한 VR영상 제작을 허가 받기 위해 6주동안 진행한 실험 영상도 인상적이었다. 또 한가지 이 프로잭트의 난제는 뮤직비디오 형태라는 점이었다. 캐릭터가 입을 움직이는 순간과 음악과 어긋나지 않도록 에디팅에 신경을 썻어야 했다고 한다.


4. VR영상이라고 한 이유는 이번에 처음으로 동시에 5개 포맷으로 출시하였다. 360도 영상, 안드로이드에서만 가능한 360도 이멀시브 영상, Vive나 오큘러스 용 VR영상, 카드 보드용 영상, 2D Cinematic 버전. 2D 버전은 글렌킨의 '듀엣'처럼 필름 페스티벌을 순회중이다.


5. 구글 엔지니어들이 계속해서 페트릭과 같은 필름메이커들을 영입하는 이유는 필름 메이커들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박스보다 항상 더 큰걸 만들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들과 계속 작업해야 컨텐츠와 UX를 동시에 발전시켜나갈 수 있다고 했다.


6. 스토리보드 프로세스는 기존과 꽤 다르게 진행되었다. 감독이 러프한 자동차 모델을 받아 Top-down view에서 비트마다 선호하는 앵글의 카메라 방향을 세팅하고, 각각 색이 다른 도형들의 위치와 움직임으로 카메라 앵글에 맞는 캐릭터의 동선을 계획한다. 그를 바탕으로 중요 비트 몇개만 기존 스토리보드처럼 그린다. 그리고 바로 러프 3디 모델로 바로 프리비즈 스타일 작업을 하는데 이단계는 마인크레프트 같이 러프한정도 애들로 블라킹하고 바로바로 VR디바이스로 보면서 진행했다고 한다. 이 단계가 끝나면 레이아웃겸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바로 진행. 감독이 선호한(스토리를 위해 컴포지션적으로 가장 좋은) 앵글로 사람들의 attention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비쥬얼적인 요소와 캐릭터의 움직임,그리고 소리를 이용해 나갔다.


총평


그동안 VR의 가능성, 디바이스, 신체적&심리적 안전문제 등에 관한 세미나는 흔하게 들어왔지만, VR 부분에서 리딩하는 그룹이 새로운 프로잭트 중에 만난 어려움들과 그것들의 해결과정이 포함되어야 역시 컨텐츠 제작자들에게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세미나가 되는 것 같다.

<Colorscript from 'Pearl' - Quite similar to existing animation process>

<Sound flows>


Monday, May 23, 2016

Visited to 2016 Maker Faire

How to Share With Just FriendsHow to share with just friends.
Posted by Facebook on Friday, December 5, 2014

Wednesday, January 20, 2016

2016년 첫 V-group BBQ party


지난 1월 16일 티뷰론에 위치한 승훈님 집에서 20여명의 V Group 회원분들과 함께 2016년 첫 바베큐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50%의 비 확률은 별로 원치 않던 50%쪽으로 기울어 쏟아지는 비와 짙은 안개 속에 파티를 시작을 했습니다.

  
뒤마당에 천막을 세워 조금이나마 공간을 확보하고자 낑낑대는 동안, 다행히 쏟아지는 비는 금새 흩날리는 보슬비로 잦아들어 뒷 뜰과 맞닿은 바다길도 거닐 수 있었습니다.


  숯에서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고기, 비오는 날에 딱 어울리는 오뎅탕, 음식 재료와 요리 도구까지 준비해와 직접 요리해주신 훈님 & 지영님, 그리고 회원분들이 각자 준비해온 각종 요리 & 디져트 덕분에 풍성한 식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옹기종기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Wednesday, November 18, 2015

[KPFA / Flashpoints] KPFA(센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공영방송) 11월 16일자 방송

 출퇴근 때 NPR, KPFA를 통해 흘려듣는 이야기들은 은근히 사람들과의 대화를 부드럽게 해주는 소스를 제공해주곤 한다. 비영리로 운영되는 체널들인 만큼 기부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데, 그들이 만들어내는 기획 프로그램이나 교양 특집의 만듬세는 기부에 인색한 나 조차 잠시 기부를 고려하게 만든다. 그중 특히 국외 소식을 15분간 밀도있게 다루는 'Flashpoints'라는 특집은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들을 인식할 수 있는 정도는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좋다.

 이틀전 여느때처럼  KPFA를 들으며 꽉막힌 도로위를 기어가고 있는데, 최근에 있었던 광화문 집회와 국정 교과서 관련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한국의 현실이 부끄럽기도 했지만, 묘하게 이들의 시선을 엿보는 재미가 있었다. 해외의 공영방송이 바라보는 한국의 현실을 한국 사람들도 알면 좋을 것 같아 거칠지만 빠르게 번역해 공유하고자 한다. 

44:35부터 한국관련 내용 
이하 방송내용은 개인 의견이 들어가지 않은 단순한 번역입니다.

진행자: 토요일부터 서울 광화문에서 시위가 있었습니다.시위자들은 대부분 직장인, 농부, 학생들이었고,  근로환경, 농수산물 수입 문제, 그리고 국정 역사 교과서 문제가 주된 이슈였습니다. 약 130,000명 의 시민이 모였습니다.

수 많은 시민 참가자들은 거친(vicious) 경찰력과 마찰이 있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해주세요.

리포터: Flahspoints를 오래동안 들어온 청취자라면 한국 정부와 시민간의 마찰은 수년간 계속 되왔다는 걸 알겁니다. 그리고 이번 시위는 그 마찰의 수위가 끓어 넘친 것 (boiled over)입니다. 시위는 아주 근본적인 변화(fundamental change)를 주장했습니다. 예를 들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같은 것들입니다. 이번 집회는 지난 7년간 집회중 가장 큰 규모 였고 12시간 동안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경찰 22,000명과 마딱뜨렸습니다.

진행자: 22,000명이요?! 모두 무장 경찰이었나요?

리포터: 예. 그리고 700대의 버스로 바리케이트를 쳐서 청와대로의 행진(March)을 근원적으로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측은 군용 수준(Military grade)의 켚사이신이 포한된 물대포(Water Canon)를 가져와 6시간 동안 쉬지않고(6 non-stop hours) 시민들에게 퍼부었습니다. 온라인에 가서 그 당시 사진을 검색하면 눈보라가 쓰나미처럼(Tsunami of blizzard) 퍼붙는 듯한 충격적인 사진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시위자중 한명이자 카톨릭 농부협회의 리더인 백남기는(농부) 물대포를 맞고 실신상태로 바닦에 내동댕이(knocked over on the ground) 처집니다. 도움을 주로간 시위자들도 물대포를 맞고 바닦에 쓰러집니다. 백남기는 현재 뇌사 상태로 사망에 이를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진행자: 아, 우린 지금 남아프리카의 아주 폭력적인 정부/시민간의 마찰 상황을 듣고 있습니다.

리포터: 남한입니다. 남아프리카가 아니고, 상황이 매우 유사하긴 하지요.(이렇게 인식된다니 씁쓸하더군요.)

진행자: 죄송합니다. 남한이지요. 한국정부는 최근 몇년간 근로환경을 근로자들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변화시키려고 시도해왔지요. 이 부분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리포터: 그 부분을 설명하기 전에 현재 한국의 근로 조건은 이미 끔찍한(Already has terrible labor condition) 상태입니다. 한국의 경제는 근로자들의 쥐어짜내어 만들어낸 것입니다(breaking back of working classes). 그렇게 만들어진 경제로 근로자들은 아주 짧은 기간동안 중산층처럼 지낸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2번의 우경향 정부에 의해( recent 2 times right wing government) 그나마도 무너졌고 최근에는 더더욱 양극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이미 60%의 한국 근로자는 임시 고용직(temp workers)입니다.

진행자: 60%가 노조 없는 임시고용직이라고요?

리포터: 네 맞습니다. 노조에 가입되있지 않은 근로자들입니다. 그리고 노동 유연화(flexiblization)라는 명목하에 임시 고용직의 비율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근로 계약을 At will(언제든 해고할 수 있는 조건)로 전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임시 고용자들을 2년이상 고용하면 정규직으로 전환하던지 계약을 종료해야하지만, 정부는 이 기간을 4년으로 늘리고자 시도합니다. 4년의 계약기간이 끝난 뒤에도 무기한(indefinitely)으로 같은 계약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은퇴 정년은 70살까지로 연장하려하지만, 가장 임금이 높은 나이(the age of peak wage)는 55살로 정하려합니다. 그리고 모든 종류의 노조를 와해하려합니다. 

진행자: 정부가 이러한 정책을 진행하려한다면 근로자들과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하려하는 걸까요?

리포터: 남한은 언제나 빠른 경제 성장에 따른 사회문제, 군사 문제등을 관찰하기 좋은 실험 무대(test case) 같은 곳입니다. 현재 노동 계층의 하층민화가 가속화 되고 있고 이는 TPP(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가입국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양극화를 심화하는 정책을 밀어 부친다면, 노동 계층이 할 수 있는 반응은 총 파업(General Strike)일 것 입니다. 그리고 머지 않아 통제불능(Ungovernable) 상태가 될 것 입니다. 특히 예를 들어 역사 교과서 국정화와 같은 현재 뜨거운 다른 이슈들과 같이 진행되면 더더욱 이를 막을 수 없을 것 입니다.

진행자: 역사 교과서 문제도 이야기 해봅시다. 왜 정부는 극단적인 우경화와 함께 역사교과서를 다시 쓰려고 하는 것인가요?

리포터: 제 생각에는 현재 정부와 내각의 정당성 문제인것 같습니다. 국정원이 개입(The intervention of National Security Intelligent Services) 되어 선거가 날치기(Fraudulent)로 진행되었다고 여겨도 큰 무리가 없는 정부이고, 현 대통령인 박근혜가 독재자 박정희의 딸(The daughter of dictator)인 부분도 있습니다.

진행자: 박정희는 미국편의 인물(America's guy)이었지요?

리포터: 맞습니다. 현 대통령은 아버지 시대의 권위주의적이고 독단적인(Authoritarian) 사회로 되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알고 있듯 전채주의자(Totalitarian)는 역사를 다시 쓰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 그들이 진행하고자하는 것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9종의 역사교과서를 모두 폐기하고 모든 학생이 정부가 발행할 단 하나의 역사 교과서로 공부하도록 하려하고 있습니다. 이건 큰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교육이 매우 강조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 졸업 후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척도가 시험 결과이기 때문에 교과서에 나온 내용은 마치 성경(Gospel)에 나온 글귀처럼 암기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역사나 정치에 대한 인식을 통제하기 위한 매우 완강한(Determined)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 입니다.

진행자: 와우, 마치 텍사스 남부(극단적인 우파지역)에서 자신들만의 교과서를 쓰겠다고 하는 것과 유사하군요.

리포터: 몇몇 나라들이 이렇게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이중 대부분의 나라는 군사 독재 나라입니다. 

진행자: 계속해서 지난 토요일 한국에서 있었던 큰 집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러한 집회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리포터: 한국에서의 노조를 살펴보자면 1945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당시 수천명의 조합원을 가진 노동 조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개입하면서 이 노조는 불법으로 간주되었고, 미국은 꼭두각시 정부(Puppet Government)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정부가 진행한 가장 첫번째 일중 하나가 노동 조합 금지였습니다. 심지어 '노동(Labor)'라는 말을 금지어로 지정했습니다.  

진행자: 노동이라는 말을 못쓰게 했다고요?

리포터: 한국에서는 '노동'이라는 말은 쓰지 못하고 '근로(Diligent work)'라는 말을 사용해야합니다. 노동 계약, 노동 평가라는 말 대신 근로 계약, 근로 평가와 같은 식으로 말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탄압에도 노동조합은 언제나 돌아오곤 했습니다. 1960년 미국과 연합한 군 독재체제를 진행하려 할때도 학생들과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왔고, 1979년 박정희 대통령 암살과 관련된 시위가 있었고,  1987년, 1997년등 계속해서 큰 규모의 시민 운동이 이어져왔습니다.



Tuesday, October 20, 2015

[O.O.O] Style test


<Early effect test>


<1st style test with camera move>


<Very 1st ant rig test>


<Human character rig quick test>

Monday, September 21, 2015

Open CourseWare websites

국내 주요 오픈코스웨어 사이트

• KOCW(Korea Open CourseWare): www.kocw.net
우리나라의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국내 OCW를 총괄하는 대표 사이트

• 펭귄스텝: http://www.penguinstep.net/
숙명여대 김형률 교수가 운영.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강의,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 외국인을 위한 영어공부 동영상, 유명인의 특강과 인터뷰까지 다양한 동영상으로 채워져 있다.

• 한국오픈코스웨어콘소시엄(KOCWC): www.kocwc.org
고려대, 부산대, 서울산업대, 인하대, 한동대 등 국내 17개 대학 참여.

• 숙명여자대학교 스노우: www.snow.or.kr
해외 대학을 비롯해 TED 강의, 국내 강의까지 아우른다.

• 숙명여자대학교 OCW: http://ocw.sookmyung.ac.kr/

• 성균관대학교 OCW: http://skkolar.skku.edu/

• 경희대학교 OCW: http://ocw.khu.ac.kr/

• 서울대학교 OCW: http://ocw.snu.ac.kr/

• 고려대학교 OCW: http://ocw.korea.edu/

• 한양대학교 OCW: http://www.howl.or.kr/index.action

ㅡㅡ국외 주요 오픈코스웨어 사이트

• TED: www.ted.com
기술,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별 강연, 회의 동영상 자료 및 한국어 번역도 일부 제공.

• 러너스티비닷컴: www.learnerstv.com
기초과학 관련, 전공 노트를 함께 보는 사이트.

• 해외 교육 동영상 총집합: www.infocobuild.com

• 세계 유명 석학 강의 총집합: www.academicearth.org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예일대, MIT 강의 등 수록. 사이트 에디터들이 뽑은 1위부터 10위까지 강의가 ‘Playlists’로 따로 정리돼 있다.

[웹으로 배운다]
책에서 언급한 주요 웹 사이트

• MIT 월터 르윈의 비디오 교재: http://ocw.mit.edu/…/8-01Physics-IF…/VideoLectures/index.htm
• MIT 오픈코스웨어(OCW): http://ocw.mit.edu/

제1장
• 구글 북스: http://books.google.com/
• 뉴욕 타임스 타임스 머신: http://timesmachine.nytimes.com/browser
• 미국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 온라인 트위터:http://www.nga.gov/onlinetours/index.shtm
• 아카이브(arXiv.org): http://arxiv.org/
• 네이처 프리시딩스(Nature Precedings): http://precedings.nature.com/
• 플로스(PLoS.org): http://www.plos.org/index.php
• 생명 백과사전(EOL, The Encyclopedia of Life): http://www.eol.org/
• 월드 와이드 텔레스코프(World Wide Telesope):http://www.worldwidetelescope.org/Home.aspx
• 구글 스카이: http://google.com/sky/
• 디아이와이바이오(DIYbio): http://diybio.org/
• 테이킹잇글로벌(TakingITGlobal): http://www.tigweb.org/
• 이랜스(Elance): http://www.elance.com/
• 케이프타운 오픈 에듀케이션 선언: http://www.capetowndeclaration.org/

제2장
• 사카이(Sakai): http://sakaiproject.org/
• 일본 오픈코스웨어 컨소시엄(JOCW): http://www.jocw.jp/index_j.htm
• 중국, 코어(CORE): http://www.core.org.cn/
• 스페인어권(일부 포르투갈어권 포함), 우니베르시아(Universia):http://www.universia.net/
• 유니버시티서프(UniversitySurf.net): http://icb.u-bourgogne.fr/universitysurf/en/index.html
• 무들(Moodle): http://moodle.org/
• 랜디 포시, 마지막 강의: http://www.youtube.com/watch?v=ji5_MqicxSo
• 칼 와이먼, PhET: http://phet.colorado.edu/
• 마이클 웨시, "현대 학생의 비전(A Vision of Students Today)":http://www.youtube.com/watch?v=dGCJ46vyR9o
• 카네기멜론대학의 공개 자기주도 학습(Open Learning Initiative, OLI):https://oli.web.cmu.edu/openlearning/
• 미국국립과학디지털도서관(NSDL): http://nsdl.org/
• 조지 루카스 교육재단, 에듀토피아(Edutopia): http://www.edutopia.org/
• 커리키(Curriki): http://www.curriki.org/
• MIT, 블로섬즈(BLOSSOMS): http://blossoms.mit.edu/
• 커넥션즈(Connexions): http://cnx.org/
• 플랫 월드 놀리지 (Flat World Knowledge): http://www.flatworldknowledge.com/
• 영국 개방대학(The Open University): http://www.open.ac.uk/
• 서부주지사 대학 (WGU): http://www.wgu.edu/
• 아프리카 가상대학(African Virtual University): http://www.avu.org/
• 유네스코 가상대학(UNESCO Virtual University):http://www.unesco.org/iiep/virtualuniversity/
• 『오프닝 업 에듀케이션(Opening Up Education)』(The MIT Press):http://mitpress.mit.edu/catalog/item/default.asp…
* 위 URL에서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카네기재단, ‘교육과 학습의 갤러리(Gallery of Teaching & Learning)’:http://gallery.carnegiefoundation.org/
•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기구, 메를로(MERLOT): http://www.merlot.org/
• 교토 대학, 모스트(MOST): https://online-tl.org/

제3장
• 유니버시티 오브 더 피플(University of the People): http://www.uopeople.org/
• 칸 아카데미 (Khan Academy): http://www.khanacademy.org/
• 피닉스 대학(University of Phoenix): http://www.phoenix.edu/
• 크리에이티브 코먼스(Creative Commons): http://www.creativecommons.org/
• 크리에이티브 코먼스 재팬: http://www.creativecommons.jp/

제4장
• 키프 툴킷(KEEP Toolkit): http://www.cfkeep.org/
• P2P 대학(Peer 2 Peer University): http://p2pu.org/
• 아르헨티나, 올키즈 온라인(All Kids Online): http://www.aula.chicos.edu.ar/portal/

제5장
• 나고야 대학, 고잉 실러버스(Going Syllabus): http://www.cshe.nagoya-u.ac.jp/gs/index.html
• 간사이 대학, CEAS: http://www.atl.kansai-u.ac.jp/top10/index.php
Smart.fm: http://smart.fm/
* 해당 사이트는 2011년 1월자로 ‘아이노우(iKnow!)'로 개편되었다. http://iknow.jp/